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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geek!

alphageek님의 블로그 에세이 "Alphageek라는 이름에 걸맞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 트랙백입니다.
alphageek님의 블로그

으음. 영문 문서 해석 시에 곤란한 적 있던 단어였습니다.
은어(신조어?)였으니 말이죠.

우연히 alphageek님의 블로그 에세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잡상 카테고리에 넣기엔 좀 거시기한 면이 있습니다만 알맞은 카테고리가 없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에세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단이 마음에 한구석을 찡하게 하는데 내용이
하지만 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건 아니면 순전히 취미이건, 스스로 뭔가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만 머리가 굳지 않고, 계속 변하는 세상에서 경쟁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것을 스스로 만드는 즐거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비록 소수라도 누군가는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있다면 블로그에 올릴 것입니다. 언젠가는 alphageek라는 이름에 걸맞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으음. 곧 방학이 와서 하고 있는 일과는 별개로 뭔가 취미삼아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을 잡고 있어 그런지는 몰라도.
저 역시 뭔가 스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으나 못하고 있고 그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갖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올 방학때는 꼭...
"세계 정복을 위한 살상 무기 제작"
할겁니다.(이상한 결말...)


추가분.
이상한 결말에 대한 반성으로 추가합니다.(과연 반성일까가 의문...)
개발자 분들 중에 결혼 하셔서 블로그에 가족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ㅜㅜ
뭔가 이상하게 팍팍 느껴지는 여유로움...
있는 자의 여유라 해도 될지요?
개발자님들 블로그에서 마구마구 공감하면서 글을 보다가 가족이야기가 나와버리면 부러워서 창을 닫아버리고 싶어집니다아~~
그래서.
예전엔 가족이야기는 '아~ 보기 좋다'로 분류했지만 이제는 "염장!"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ㅜo- y== 3

by 魔邪 | 2005/12/13 12:09 | 잡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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